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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1일 목요일 구름 비
범죄를 비호하는 입법은 국민의 권익을 해친다!! 정직 청렴하다고 선동한 사람이 자기 죄를 피하는 길은 오직 자진하는 것이다. 성직자, 정치가, 예술가, 교육가, 음악가, 등 등 명문을 이루어 국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아왔던 사람이 치부를 숨기려고 자살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죄를 인정하고 정직하게 처벌을 받는 것이 순천하여 천수를 누리게 된다. 민주당이 문재명의 죄과를 덮으려고 법을 바꾸어 본들, 국민이 죄인들의 천명을 보존하지 못하게 만든다. 법조문 한장으로 하늘이 가려지지 않는다. 특정 범죄를 보호하는 입법은 국민의 권익을 침해한게된다. 국민은 시험대상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