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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 수요일 바람
야경국가의 임종을 보는 천심 바람이 일고 있다. 새 정부가 청렴 정직해 가는 느낌이 든다. 정직한 고위 공직자(한동훈 법무장관)가 지명 된 것이다. 부패한 민주당이 정직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사기꾼이 사기를 잘 당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정직한 고위직이 모이는 정부가 되어가는 것 같아 기쁘다. 부패한 민주당이 무법천지의 공권력 부재의 야경국가를 만들어 저들 멋대로 누려왔던 5년을 반성하지 못하고 있는 징후가 검찰의 수사기능을 박탈하려는 모습은 야경국가의 발악하는 임종을 보는 것 같아 천심은 참 서글프다. 중고등학교 시절 한자를 많이알고 예견이 잘 맞았다고 나의 별명을 토정(이지함)선생이라 불렀다. 초행길의 단체여행이나 소풍을 갈때면 친구들과 선생님까지 나를 리드로 지명하시어 예견을 들었다. 신기하게 예견이 맞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번도 사고가 나거나 친구들이 이탈하여 선생님들을 힘들게 하지 않았다. 그래선지 팔순인 지금도 친구들이 모이면 나의 예견을 물을 때 토정선생이라 별명을 부르고 있다. 지난 주에 친구와 고향 나들이를 다녀오면서 예견한 말이 생각난다. '한동훈 검사가 조국, 추미애, 박범계 세사람을 합친 것보다 3배나 훌륭한 개혁을 해낼 것이라 했고, 새정부가 민변 문재인정부보다 3배는 더 정직한 정부가 될 것이라고 말 한 것이 그대로 될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