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01일 금요일 맑음

한동훈 검사(40대)를 총리(서리)로 지명하라!

민변 문재인정권이 만든 부패행정제국의 <야경국가>를 일거에 청산하는 길은 삼단계다. 제1단계는 청와대를 없애는 것이고, 제2단계는 청렴한 작은정부(국무회의)를 만드는 것이며, 제3단계는 국민이 통합되는 것이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총리직을 고사한 이유는 자기보다 더 강력하고 청렴정직한 젊은 의지를 원한 것이다. 부패행정제국의 혁파는 혁명적 젊은 의지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측은지심의 침착성과 노련은 결단코 부패행정제국을 혁파하지 못한다. 자파선동자들의 노림수이기도 한 것이다. 안철수는 이를 깨닫고 있었다.

공권력부재의 야경국가를 만든 민변 문재인 부패정권을 혁파하는 총리(서리)는 한동훈 검사가 제격이다. 신글로벌 시대의 청렴한 미래를 바라는 국민의 뜻이다. 역대 대통령 중에 특활비를 제일 적게 썼다고 선동하며 당현종과 양귀비의 사치판 청와대란 지탄이다. 무정부의 법원 판결도, 경찰과 검찰수사도 차별하고 구별하니 서민 생활이 불안하다. 고소 고발이 처리되지않고 잠재가해자의 사고를 막지 못하는 야경국가와 같다. April Fool Day에 민변선동정권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게 하려면 젊은 한동훈검사가 총리로 지명되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푸틴처럼 자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