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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4일 목요일 맑음
몰정직과 부도덕은 제명대로 살지못한다 민변 문재인 변호사의 건강이 좋지 않아 보인다. 등록증상 공개된 내 나이보다 13년이나 젊은 사람이다. 관상학에 몰정직하거나 부도덕한 사람의 얼굴은 표리부동한 마음의 형상으로 변한다고 했다. 정직하고 청렴한 사람은 젊은 시절의 건강한 얼굴을 오래 유지(童顔)한다는 것도 같은 급부다. 5년전 대통령 취임때와 지금의 얼굴은 표리부동한 마음을 보여주는 형상이다. 말과 행동과 생각과 마음이 모두 다른 갈등을 표출하는 선동자의 사악함이 그 얼굴과 맑지 못한 눈동자에 나타난다. 들어가기 싫다는 당선자를 청와대에 들어오라고 선동하며 괴롭히지 말고, 새로운 당선자의 인수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바람에 따르는 정직한 도움이다. 이것은 토정 선생의 충고다. 트럼프가 바이든 당선자를 괴롭히던 것 처럼 사악한 심보로 국민을 선동하여 전대미문의 미국 의사당 테러사테를 유발한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상징하는 미국의 추악한 역사로 기록될 것이란 그로벌 조소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런 유례의 지탄을 받으면, 남(친구)의 가문땅을 가로채어 큰 집을 지어 감호감시를 한들 제명대로 살기 어렵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