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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0일 일요일 흐림
윤 대통령의 1석 삼조의 개혁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이 5월 10일 국민 앞에 대통령의 직무를 선서하는 그 순간 一石三鳥의 거대한 역사의 3대부패를 청산 하게 된다. 청와대를 국방부로 옮긴 것은 1석2조의 개혁이 된다. 공룡부패행정제국의 원천과 공룡부패국방부가 한꺼번에 개혁되는 계기를 만련한 것이다. 더하여 외교부청사에 대통령집무실을 만들어 둔다면 1석삼조의 선진극으로 가는 관문을 열게 된다. 대통령은 국방, 외교, 국제 환경의 치산치수를 청렴하게 통활하게된다. 내치의 국무는 총리가 국민 앞에 실사구시할 때 한국은 가불 선진국을 벗어나게 된다. 한국군 지휘부가 러시아, 중공, 북한처럼 공룡철밥통처럼 비효율적 둔감한 고전적 내금위나 내시같아서는 일선 병사들의 정직한 애국의지를 읽지 못하게 된다. 천만 다행으로 민간방위산업의 과학기술이 급진하여 세계의 인정을 받은 것이 군부의 부패를 다소 엄폐해준 것이다. 그러나 한국정부의 외교 영사관의 행정부패는 516혁명이후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그들의 기득권이 무사안일천국을 고수하고 있다. 516 혁명군이었던 나의 실사구시적 경험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