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18일 금요일 비

법의 정신을 더럽힌 민변대통령

모든 국민은 몰정직한 언행과 부도덕한 관념으로 만들어낸 표리동한 결과에 대한 어떠한 경우라도 법익을 누릴수 없다는 것이 법의 정신이다. 민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를 종료 하면서 국민의 간을 살피려는 비열한 선동을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 당선자와 국민의 깐을 시험하는 언동이나 몰상식한 약속불이행과 나폴레옹의 셀프 훈장을 흉내내어 부인에게 1억이 넘는 최고의 훈장을 선물하고 제것도 만들어 스스로 수여했다는 보도를 보았다. 더러운 민주당의 민변 문재인 변호사다운 차별의식의 극치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공산주의자의 DNA가 이나라를 집단사회주의로 착각하고 있는 민변의 마각이 들어난 것이다. 이러니 청와대를 없애고 청와대의 망국적 분식회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국민의 원성이 높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