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16일 수요일 맑음

미래가 서글픈 청년당원의 진면목

어느 정당이든 이런 청년당원은 없어야 한다. 오늘 오전에 내가 중국공산당 문화혁명시대에 살고 있다는 착각을 하였다. 민변 문재인 정권이후 공갈협박 세입자(정부지원 청년 세입자)가 벌써 세번째다. 그 세입자 모두가 똑 같이 '법대로 하라'면서 부당 권리(공갈 협박)를 주장하며 임대인을 괴롭힌다. 두 번째 경찰(112)에 고발을 할 수밖에 없는 불안을 느꼈다. 건강한 담력으로 잘 견뎌왔으나 손자와 같은 세입자의 공갈 협박, 무고에 의한 명예훼손은 위험을 느낄정도였다.

남강파출소에서 피해자 진술을 마치고 돌아와, 기억이 남은 내용을 요약해 둔다. 열시 반경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자전거 길을 막고 있은 오토바이는 사무실로 옮기고, 봉고도 바로주차 해달라고 전화를 했다. 다른 사람도 하는데 자기에게만 전화로 시비를 건다며 대면으로 이야기를 하란다. 또 전화를 하면 업무방해죄로 고소를 하겠다며 이자식 저자식하며 욕지거리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다시 전화를 걸어 아무도 너처럼 주차를 하지 않는다고 했더니, 몇살이나 처먹었기에 뒈지려고 환장했냐며 당장 제앞으로 오란다.

어디냐고 물었더니 마산이란다. 조금 전에 사천이라 했는데 마산이라? 했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너 따위가 자기를 아느냐며 전국을 다니며 일하는 사람이라며 몇 달 참고 봐주었더니 뒈지려고 건드린다 하였다. 분을 참다못해 공인중계사(수빈)에 전화를 걸어 공갈배 마소윤을 당장 이사 시켜달라고했드니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이사비용을 지불해야한다며 책임을 돌린다. 잠시후에 마산에 있다던 마소윤이 나를 불러내어 집세 달세도 다 주는데 자기를 괴롭히는 이유를 설명하란다.

수일전부터 승합차와 바이크의 주차를 바르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지금도 마냥 그대로 있다며 잘못된 주차를 지적하는 나의 오른 팔꿈치를 자기가 스쳐놓고 내가 친 것처럼 갈가에서 집주인이 세입자를 폭행을 한다며 완팔을 부여잡고 거짓몸짓을 한다. 잘못하면 봉변을 당할 것 같아 112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 사람 곁에서 떨어져 있으란다. 집으로 들어와 신발을 신고 바디카메라를 걸고 다시 내려갔더니 경찰차 두 대가 와 있었다. 세입자도 나를 무고하기 위해 경찰을 부른 것이다.

키움봉고 앞창에 이재명선거홍보문이 선거기간동안 쭉 붙어있었다. 파출소에서 서빈부동산을 들먹이자 전화번호도 자동으로 기록되는 것을 보고 더불어 민주당 청년당원이었구나 싶었다. 서빈부동산(법인)과 마소윤의 행동이 민변의 하부점조직처럼 느껴졌다. 몇 년전에 잠자는 야간에 쳐들어와 공갈을 쳤던 젊은 세입자를 신고했으나 반의사불벌죄를 일방적으로 적용하여 묵살했던 일이 있었다. 이번에는 악질 청년 세입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