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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6일 일요일 맑음
민변문재인정권의 부패행정 확인서 사전투표 하루 전에 '선관위의 정직 청렴한 행정집행'이 국운을 좌우할 것이란 국민의 천심을 전했다. 노파심 대로 사전 투표는 초헌법적 부패행정의 전형이었다.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선관위는 '법대로 하라!'고 더 큰소리로 국민의 탄원을 묵살했다. 나의 억울한 탄원을 묵살한 법무법인<부산>과 진주시청의 대답이 '법대로 하라'는 것이었다. 법이란 강자의 선이라 집권자의 의지라 했다. 민변의 부패행정 확인서가 '법대로 하라'는 증명서 답변이다. 5년 동안의 민변 문재인정부가 만들어낸 이 나라는 몰상식하고 몰도덕한 <내로남불>의 사회를 만들어 버렸다. 신안동 강변도로를 정비하면서 보도와 자전거도로 사이에 신설한 벤치를 오늘 아침은 자전거동호인들이 떼를 지어 자전거를 인도에 눕혀놓고 의자를 점거하여 노인들의 쉼터를 침략하듯 한 인상을 주고 있다. 건장한 청년(4~50대)들이다. 누가 감히 말을 걸어 봉변을 자초하겠는가 싶다. 자기들의 건강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골프장동호인들 앞에서 시위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서로가 배려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의 횡포가 이런 것이다. 민원처리가 불능한 부패행정제국을 만든 행정수단이란 적폐청산을 핑계로 북한이 남침 때 각종 임시위원회를 만들어 상대를 말살하려는 선동의 초법적 행정집행이 전통의 <동방예의지국>을 망가트린 것이다. 자전거 도로정비 전에는 그라운드 골프 동호인들(노인)이 자전거도로를 앞마당처럼 점거하여 자전거 동호인들을 괴롭혀왔다. 내로남불의 공중도덕 말살이 부른 사회풍토로 피장파장이란 말이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