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04일 금요일 흐림

국부의 신장은 영토확장이 아니다

그로벌 헤게모니를 잡는 국부의 신장은 영토확장의 무력침략이 아니다. 21세기는 디지털 정보화 시대다. 그 나라의 국부 신장은 국가와 국민의 신뢰도에 비례하게 된다. 국가행정과 산업경제의 개방과 청렴도에 따라 국부의 신장을 가져오게 된다. 19세기 영토확장으로 국부를 창출하여 순간의 헤게머니를 잡았던 레린-스타린 공산국은 반 세기를 넘기지 못하고 자멸 도퇴 하였다.

푸틴이 우울증 환자가 아니고서야 공산이념을 계승하려 들지 않았을 것이란 석학들의 비평이다. 현대의 중국과 러시아가 한순간 국부의 신장을 이룬 것은 사회주의 가면을 쓰고 정직한 민주주의 경제를 모방해 온 사본이다. 푸틴이 정직한 민주주의 국가들의 무서움을 깨닫지 못한 것을 세계석학들이 우울증환로 진단한 것이다. 한국이 정직한 민주주의국가가 된다면 ,아름다운 고대의 역사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