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03일 목요일 맑음

정직한 민주주의 국가 반열에 오르자

산업혁명시대의 자본주의가 발전하여 다수의결의 민주주의가 된다. 다수의결의 민주주의는 국민을 편갈라 갈등사회를 만들게 마련이다. 이 민주주의가 발전하면 정직한 민주주의 단계(미국)로 오른다. 다수결에 의한 정권이나, 국민을 위한 정책은 런닝메이트(아이디어뱅크)제도를 선용한다. 이것이 더 발전하면 연정의 복지사회주의가 된다. 정직한 사회주의는 갈등을 배려와 신뢰로 의사통일을 이루는 정체다. 갈등의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말살하는 정체가 공산주의다.

이번 대선에서 한국도 런닝메이트 제도가 도입되면 단계가 상승한 정직한 민주주의정체를 갖게 될 것이다. 정직한 정치인이 만들어낸 아이딩어뱅크를 선용하는 미국과 같은 나라가 될 수 있다. 런닝메이트를 인정하지 않는 트럼프나 푸틴같은 독선자는 정직한 민주주의를 경영하지 못한다. 국민의 힘과 국민의 당이 단일화한 것은 국민이 바라는 정직한 민주주의정체의 기초를 다지는 동기부여로 믿는다. 국민은 신뢰와 배려로 국민의 갈등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