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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4일 목요일 맑음
자기 합리화는 자기 불신이다. 어느 누구나 정직하지 못한 자기 합리화는 자기 불신을 얻게 된다.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유세 판국에서나,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합리화만 보아도 분명하다. UN과 NATO가 지금까지 무기력했었다는 자유민주진영국가들이 우려해온 상념을 이번에 말끔히 씻어내는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국제규범을 지키는 정직한 정치지도자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어야 한다. 국민을 선동하여 국제질서를 파과하는 권력자는 국제규범의 응징을 받는다는 UN과 NATO의 권능을 보여주어야 한다. 민변 문재인 법꾸라지 변호사의 선동정부가 책임회피를 합리화하한 5년의 국정이 공권력부재의 야경국가로 만들어 버렸다. 일선 교육과 민원행정이 모두 합리화로 인한 민원처리불능 부패행정국가가 되어 버렸다. 지각있는 국민의 60%이상이 부패행정부의 정권교체를 바라고 있으나 이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민변법꾸라지가 다시는 정권을 잡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국민이 너무많다. 여야의 기득권과 군 소 정당들이 덩달아 국민을 팔며 선동하며 닮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