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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3일 일요일 대체로 화창
AI시대 제3차세계대전의 승리자는 없다 21세기 AI 시대에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올림픽 경기처럼 메달 순서의 결과처럼 될 수가 있을 지도 모른다. 국부의 서열인 경제력, 군사력, 영토의 크기에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19세기 이전처럼 그 나라의 지도자에 의하여 헤게모니 갈등이 지배되지 않는다. 21세기 AI시대는 그 국가 국민의 의지에 따라 헤게모니 쟁취에 임전무퇴하게 된다. 미국과 이락 · 이란처럼, 지도자의 자존심 갈등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심지어 종교이념의 갈등(기독교와 이슬람)도 국민과 민족을 위하지 못한 선동일때는 테러자로 지적되면 자국 또는 타국의 개인 테러에 의한 저주로 자멸하는 시대다. 북한 김정은이 트럼프의 공갈에 무릎을 꿇고 구걸하던 모습을 악용한 문재인의 표리부동한 위선의 평화가 수십년 쌓아온 남북신뢰의 상징을 장남처럼 폭파해 버린 꼴이되었다. AI시대에는 국민을 위한 인권보호를 못하고 노예처럼 선동하는 만행이 자각될 때는 그 나라의 안팍에서인 테러집단의 괴수로 인식되어 개별적 테로도 당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푸틴>도 개인의 탐욕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대전이 발발하면 그 자신이 먼저 테러를 당하여 평화를 되찾는 시대가 되었다는 의미다. 세계의 헤게모니 규범이 정직한 올림픽 정신의 규법으로 화합과 인류의 평화를 이룰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