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2월 04일 금요일 맑음

토론이 깨우쳐 준 입춘대길

기다리던 20대 대통령후보들의 토론을 듣고 직감한 것이다. 정직하고 알뜰한 박근혜정부가 이루어 놓은 국부를 민변 문재인 좌파 정권 5년 동안 국민 갈등을 선동질하는데 모두 탕진해 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정부를 맡을 새 지도자가 큰 시련을 당할 것이란 예감이 들었다. 당장이라도 이 정권의 부패행정을 중단시키지 않으면 우리국민은 또다시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정직한 지도자가 당선이 된다면 완만한 경국지세로 만들어 국민의 안정된 재건 의지를 북돋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