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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5일 토요일 흐림
야경국가를 끝내야 한다 정직한 정치인을 선출하는 국민이 되어야 선진복지국가를 건설할 수가 있다. 용맹무사한 516혁명군(해병대)이었다는 이유로 진보 가면을 쓴 좌파정권의 '간접살인' 같은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나는 공권력부재의 조직폭력정권같은 야경국가의 징후를 매일같이 보고느낀다. 그 징후란 연일 일어나는 엄청난 인재들이다. 신축 중인 고층아파트나 대형 건물이 무너지고 불이나며, 대형 교통 사고가 매일같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이 살상당하고 무법천지에서 시련을 견디지 못하여 자살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부패행정제국>이란 공권력 부재사회을 조직폭력(권력)이 지배하고있다는 표현이다. 인권유린은 사회주의국가나 공산주의국가 같고, 탈법 무법 천지는 자유방임의 복합작용으로 일어난 모든 재난 발생 원인을 국민에게 책임전가하는 국가를 <야경국가>라 한다. 민변 문재인 좌파정권의 특성인 책임전가(국민의 잘못이 재난을 만든다)와 너무 닮았다. 위선의 탈을 쓴 선동정치가 만들어 낸 재난 사회 형국이 야경국가와 같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 정권을 잡아야 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