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14일 금요일 맑음

간접살인자는 부패행정제국

'간접살인'이란 모든 인재로 인하여 억울한 시민의 죽음을 불러오는 동기를 말한다. 세계1위를 자랑하는 자살, 갈등, 차별 등을 조장하고 있는 부패행정이 간접살인자인 것이다. 위선의 탈을 쓴 정치권력이 지금도 '간접살인'을 계속하고 있다. 연일 일어나고 있는 건설, 방화, 교통 등의 안전사고로 억울한 목숨을 잃는 것은 부패행정으로 인한 간접살인이나 같다. 위선의 탈을 쓴 정치권력의 횡포가 간접살인을 한다라고도 말한다.

나는 지금도 민변 문재인과 김외숙변호사, 진주시의 부패행정에 의하여 간접살인을 집행당하고 있는 것이나 같다. 간접살인을 부정하거나 변명하는 부패권력자들의 형상은 미소지은 얼굴로 말없이 남모르게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위선의 탈을 벗고 산다는 것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다. 정직한 사람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