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13일 목요일 부분 맑음

부패행정제국의 탈을 벗기자

부패행정제국의 탈을 벗기려면 기득권 정치와 청와대 심복정치를 종식시켜야 한다.
정당정파와 정치이념을 떠나 선진복지한국의 미래를 위해 정직하게 생각과 의지를 바꾼 정치이들이 힘을 뭉쳐야 한다.
생각과 의지를 정직하게 바꾼 사람이란 자기기만을 하지 않는사람이다.

공수처는 부패행정 선동정치의 상징이란 표현이 과하지 않다는 경우를 말한다 :  청와대와 지자체장의 범죄행위를 조사하여 민원을 종결해 달라고 공수처에 탄원(고소) 했었다. 공수처는 그것을 대검으로 이첩하고, 대검은 진주지청으로 이첩하고 한 검사에게 배당되었다. 그 검사는 다시 검찰의 수사소관이 아니라며 진주경찰서로 이첩하였다고 통보해 왔다. 진주경찰에서 이첩 받았다는 연락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런 공권력 부재의 부패정권을 바꾸어야 한다는 나의 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