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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2일 수요일 맑음
법률전문집단은 부패행정을 용인한다 국방, 외교, 교육, 산업, 경제, 사회의 재난이 연일 발생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국민 30%내외의 지지(유류상종)만 있는 기득권 정치권력이 법률전문집단이다. 이 법률집단이 정권을 잡고 변명과 책임전가를 전문으로 부패행정을 인용하여 공권력부재의 조직폭력의 야경국가를 만들어 자기합리화를 위한 선동정치를 하고 있으니 생명을 초개같이 희생시키는 '거짓민주주의'란 비판을 받는 것이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 소시민의 권익을 갈취하는 것이다. 단적인 예를 들어본다면 거짓말하는 변호사가 거짓말하는 의사보다 30배가 더 된다(법률집단과 의과학자의 대비)는 통계가 국민지지율 30%내외를 의미하는 것이란 나의 생각이다. 나의 억울한 경우의 부패행정을 보면 민변(부산)문재인 변호사가 거짓선동으로 정권을 잡고 부패행정제국을 지속하여 사회혼란과 재난을 연일 만들어내는 꼴을 보여준다는 말이다. 더 이상 선동정치를 용서하지 않는 국민이 정직한 심판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