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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비
국민이 의지를 바꿀때 도무지 생각이 바뀔 줄 모르는 정치인과 공직자들이 한국을 국제사회의 문화 선진한국으로 만들기는 어렵다. 국민의 의지를 바꾸어 이들을 지도하는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이를 위한 지도자는 정직한 의과학자나 자연 철학자가 낫다. 역사가 효시한 것도 의과학과 자연철학을 존중했던 제왕이 부국 강병을 이루어 국민이 태평성대 했었다. 변명과 선동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법리논리자들은 국민을 더 힘들게 만든다는 것이 보편적 인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