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09일 화요일 구름

한국 청년의 의지가 변하고 있다

한국 청년은 매사에 경쟁 의지로 임하여 배려를 잃고 달콤한 선전 선동에 동요했었다. 선거연령이 낮아지고 정치현실에 부딪혀보니 미래의 삶은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얻게된 것이다. 청년은 무책임한 선전과 선동이 한국 정치의 행정부패를 조장해왔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은 것이다. 사후 약방문의 핑계가 행정규제로 바뀌어가는 꼴이 부패행정제국의 전형적 정권이다.

선전 선동에 의한 편견과 기득권에 의한 눈앞의 탐욕보다, 합리적이고 형평성있는 선진대국을 지향해야 한다는 의지로 변해 버렸다. 인권을 차별하는 부패행정은 합리성과 형평성을 지키지 않는다. 헌법을 지킨다는 것은 청렴 정직한 행정 집행을 말하는 것이다. 천심이 변한다는 말은 젊은 세대의 실천 의지가 변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