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비 약간

공수처의 답변서를 보고

민변 사기정권이 국민을 속여 만들어낸 공수처가 제 발등의 불만 끄려고 한 것이란 천심의 세론이 옳은 것 같다. 토정 이지함은 세상 물정을 모르는 불쌍한 백성을 위해 많은 예언으로 개과천선을 주장했으나 제발등의 불을 끄는데 조금도 노력하지 않았다. 진정한 보국애민하는 위정자는 스스로 정직해야 한다. 나라가 온통 위정자 도둑떼의 소굴이 되어 버렸다. 국민을 차별하여 착취하고 저들끼리만 잘사면 되는 것이 그들만의 민주주의다.

답변서를 몇 번을 읽어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검찰에 수차 고발을 해도 수사를 하지 않아 공수처가 생길때 까지 기다렸다고 했는데, 내가 원하여 검찰에 이첩했다는 답변이다. 나는 검찰에 이첩하면 그 사살증거 서류를 보내 달라고 하였는데, 이첩 사실을 증빙한 서류는 보내주지 않았다. 민변정권의 책임전가의 전형적 모습이다. 부득이 새로생긴 <국수본>에 다시 보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Emblem of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svg 국가수사본부
National Office of Investigation(NOI)
설립일 2021년 1월 1일
설립 근거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16조, 제17조
전신 경찰청 수사국, 보안국 등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97
본부장 남구준
상급기관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