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8일 화요일 흐림

민변정권이 만든 사기꾼 천국

민변의 두목격인 문재인정권이 나라를 부패행정의 사기천국으로 만들어 버린 실예가 자꾸 들어나고 있다. 퇴임 후에 제혼자 평안히 살겠다고 남을 땅을 갈취하여 아방궁을 짓겠다는 발상부터 틀린 것이다. 잘못을 반성하지 못하고 모두 남의 탓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민변 문재인 정권이 스스로 만든 공수처의 깨어난 수사를 퇴임후에도 나로 하여금 받게 될 것이다.

아파트가 도자기나 골동품처럼 자본가들의 자본투기물건 대상인줄도 모르는 문재인 정권이었다. 이 민변사가 정권을 잡고 부동산 가격을 세금으로 잡겠다며 선동한 거짓말이 소시민의 안정된 주거지를 송두리채 빼앗아 도리어 부패행정의 기득권의 영욕을 채원준 것이, 이재명이 만들어낸 공영민자합작 주택개발사업이 아니었던가!  

국공영민자합작의 모든 부동산 개발사업은 힘없는 소시민의 인권과 재산권을 착취하여 부패행정의 기득권(부패정치행정권력)을 위한 사업이며, 이는 한말의 동학농민혁명을 일어키게한 21세기의 신 버진과 꼭 같은 망국사업이란 것을 국민이 잘 깨달아야 한다. 문재인 민변정권이 망국의 과오를 저지르고도 반성할 줄 모르고 정권을 유지하려고 안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