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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4일 금요일 맑음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러나 권력의 탐욕이 신의 의지를 빌어 자연이 주는 기회를 차별하여 금수저 은수저 흑수저란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문민정부 이름으로 김영삼 정권이 들어서자 억울한 서민의 한을 풀어 주겠다면 신문고를 만들어 역사의 흉내를 내더니만 복지부동하는 부패 행정공무원의 저항에 주어앉아 버렸다. 국민의 정부 이름으로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자 신문고를 악용하여 IMF의 빚을 갑는다는 핑계로 제편들만 살아갈 자금줄을 살려두고 만만하고 힘없는 소시민들(요즘의 개미)들의 소유증권만 골라 모두 휴지로 만들어 버렸다. 그 통에 나의 전 재산도 한꺼번에 없어져 버렸다. 참여정부란 노무현 정권은 신문고를 인터넷 정보수집용으로 바꿔버렸고, 부패행정의 과오를 소시민들에게 덤터기를 씌워 국고를 창출하는 방식(공산 산회주의)이 정부를 위한 애국으로 생각하였다. 서민들은 계란으로 바위 치듯 정부와 타투고, 정부는 법률자문단을 앞세워 서민의 고혈을 빨아 세외수입으로 만들어 민변의 배를 채워주었다. 그 예가 바로 <화천 대유>와 같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