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28일 토요일 구름

청렴한 정부를 만들 사람이어야!

한국정부의 청렴도는 중앙 아프리카의 소국 르완다(한국의 1/4)보다 뒤쳐진 세계52위라고 한다. 동방성국의 이름을 찾으려면 적어도 OECD나 G20에 걸 맞도록 세계20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정부가 부패하니 의회정치도 사법부도 모두 기득권의 시녀노릇을 할 수밖에 없다. 공영방송을 어용하여 선전 선동으로 혹세무민하며 음해와 모략으로 재야의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차별법을 만들려고 안달을 하니 세계의 언론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의심하고 있다.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수십명의 사람 중에 공룡부패행정제국을 청렴한 국민의 나라로 만들겠다는 인사가 하나도 없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만 청렴한 한국을 만들수 있다면 큰일이 아닌가!  한국이 청렴한 정부가 될 수 없다는 가정이 아런 것이다. 공룡부패행정제국은 공룡 멸종이 될 수는 있어도, AI 환경에 적응하는 청렴도가 개선되기 어렵다. 부패행정제국의 알고리즘을 포맷할 수 있는 청렴한 대통령을 선출할 수 없도록 만든 선동정치가 두쪽낸 국론을 하나로 합치는 일이 선결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