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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5일 수요일 비
생활의 최적화가 AI 생존법! 요즘은 매사가 프로그래밍으로 운용되고, 존속을 위해 그 버전도 자동 업그레이드 되어간다. 사람의 생각도 아침 저녁으로 환경변화에 최적화하지 않으면 자기의 권리는 물론 생존권마져 잃게 되기 십상이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교육도 같은데 위정자들은 아직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있다. 가족간의 우애도 일가친척간의 신뢰도 노력하거나 변화을 살피지 않으면 아름다운 두레는 안개처럼 사라진다. 디지털 시대는 2진법의 알고리즘이 생활의 바탕이다. 언행이 다르거나 표리부동한 사람은 살아남지 못한다. 매사에 오류가 없고 일관된 예견만이 신뢰를 얻게된다. 가식적 선전 선동으로는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게된다. 거짓(버그)을 권리로 삼아 얻을게 없는 세상이 된다. 선린의 반대급부인 거짓선동과 변명과 책임전가와 회피를 법으로 옹호하려는 어리석은 정치시도(언론중재법)는 자승자박이 될 것이다. 무형의 기득권은 문화와 관습이 만들어내 것이며 이것은 행정권력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행정권력이 보국안민하는 청렴도에 따라 정통적 문화와 관습이 만들어지게 된다. 행정권력을 첨렴하게 바꾸지 못하는 정치권력이 자정노력을 못하면서 언론자정을 하겠다며 차별법을 제정한다는 자체가 넌센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