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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2일 목요일 맑음
국민은 젊은 의지를 신뢰한다 기득권정치가 부패행정제국을 지속한다. 국민은 <국민의 힘> 대표에 젊은 의지를 선출했다. 국민의 고혈을 빨아먹고사는 지금의 부패행정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되어 버렸다. 이런 부패행정제국이 인정해준 기득권(士字돌림)들이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하려면, 백신을 맞듯이 젊은 의지를 믿는 훈련도 해야 한다. 국위선양은 젊은 의지가 해 왔다. 젊은 의지에 정치를 맡기는 기득권의 믿음이 생기면 개혁은 이미 이 이루어진 것이나 같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채주의, 국가주의 등 등은 기득권을 없애지 못하는 독재정치의 전형이다. 우리 정치가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는한 독재국가와 다름이 없다. 말뿐인 민주주의(북한, 중국의 사회주의)는 피의 혁명이나 외세의 지원 없이는 정치개혁을 이루지 못한다. 자유민주정체는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두레의 인권을 보호하고 상대의 의견을 인정해주는 정치다.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화합은 날줄과 씨줄이 합쳐진 냇트워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