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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9일 월요일 맑음
청렴한 정당정치가 민주정치의 근본 AI시대다. 구태의 캠프 기능은 전시효과도 잘 얻지 못한다. 후보자의 능력을 확장하고, 국민을 위한 정직한 공약의 개발과 실천을 위한 참여는 당에서도 응당 지원해 줄 것이다. 당원이 당의 순수성을 저해하면서 개인의 입신이나 영욕을 위하여 캠프에 참여하는 구태한 습성은 사라질 때가 되었다. 어떤 나라든 여 야 없이 그 나라의 집권자가 심복정치를 하게되면 계파가 만들어지고 계파간의 갈등이 당파싸움을 만든다. 나라의 흥망이 당파싸움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역사를 배워왔다. 우리나라의 정당정치나 국가산업이 정직하게 뿌리내리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바로 심복정치의 편견이다. 심복정치는 인재등용이 불가능하고 아집과 편견으로 국민의 갈등을 조장한다. 그러나 집권 계파 심복의 청렴도에 따라 국민의지지를 받기도 하고 신뢰를 잃어왔다. 광복직후의 자유당 정권이나, 419혁명의 민주당 정권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문재인정권까지 심복정치의 부정부패에 의하여 국민의 갈등을 부추겨 신뢰를 잃고 있다. 대통령에 출마한 자가 만든 <캠프>가 심복정치의 시작이며, 당내 계파를 조장하는 내분이나 같다. 젊은 국민의 힘 당대표의 무캠프의지를 본받아야 한다. 국민을 위한 정직 청렴한 정당정치를 하려면 정당이 먼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당선이 되면 정당이 추천해주는 유능한 청백리를 보좌관으로 임명하여 국민을 위한 청렴한 행정을 집행하게 된다. 이것이 정당정치다. 대통령 출마자가 <독립캠프>를 만들어 세력을 확장하려는 발상부터 민주정치를 할 수 없는 독선적 부패권력이 되기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