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30일 금요일 맑음

올림픽 정신과 기득권 옹호

올림픽 정신은 자유 평등 공정의 기득권없는 자연 형평의 의지를 표출하는 선의의 경쟁이다. 올림픽 광장에 임하는 선수는 그 나라의 정직한 의지를 표현한다. 올림픽 광장에서 겨루는 집단의 대표 선수는 반드시 올림픽 정신에 의하여 선출되어나온 선수들이다. 그러나 현 IOC는 일본의 기득권을 인정해주는 듯한 불형평성을 우리나라에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찌의 독일 베르린 올림픽이나, 현 펜데믹 환경 속의 일본 도교 올림픽이 나찌와 비슷한 기득권 옹호주의가 올림픽 광장을 꾸민는듯 느낌이 든다. 그때의 나찌나 지금의 일본군국주의가 너무나 닮았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올림픽정신의 대선경쟁을 펼칠 수 있는 올림픽광장을 民辯斯가 열 수있을까, 지켜보는 서글픈 마음의 국민이다. 민변사는 조국을 위해 일본의 야비한미덕(노무현)을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