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29일 목요일 맑음

정직한 정부를 만들자

민변사 문재인 무책임 정부는 국민의 생활 안전에는 완전한 무정부 상태다. 일상 생활 안전이나 공중도덕은 사리지고 자기만 살면 그만이라는 착각이 들게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안전 사고 예방적 민원은 애시당초 귀먹어리 행정이다. 사고가 일어나야 민원으로 여겨지고 뒷처리만 하면 되는 나라다. 그렇다고 사고 뒷처리를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다. 사고처리 핑계로 국고만 탕진하였고, 미진한 사고처리에는 예산타령만 하는 도척집단 같은 행정부가 되어버렸다.

민변사 문재인정권이 들어선후부터 달빛추종자들만 잘사는 북한 같은 나라를 만들어 버린것같다. 북한의 적화통일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국민을 속이는 사기정권이 다시는 권력을 잡지 못하도록 야권은 안전지대인<국민의 힘>에 조건없이 모여 깨끗하고 정직한 개성을 서로 인정해주는 넓은 광장이 되도록 하여 국민 기대를 만족시켜야 한다.

국민의 절반은 전직 두 대통령이 감옥에 간 정직한 과오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다만 두 전직대통령간의 정치갈등이 분열로 이어져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역사는 분열과 갈등이 식민사관을 만들게하였고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있다. 국민은 선동정치가 사라져 정당의 내부갈등(사색당파)이 없어지는 날을 정직하게 바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