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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6일 월요일 맑음
사적모임과 공적모임 펜데믹 세계에서 한국만 유독 사적모임을 강조하여 규제하면서 행정명령이란 공권력의 공갈로 국민을 스트레스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지칠대로 지친 국민은 민변 문재인정권의 책임전가와 책임회피의 이중성을 지탄하고 원망한다. 지금의 역병(바이러스)이 공적모임에는 전파가 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는 정부의 태도가 한심하고 지겹고 역겹다. 국가조직(공공기업과 행정부 공무)원들이 넘쳐나는 재정을 갑자기 불어난 눈먼돈으로 여겨, 공무를 핑계로 이를 탕진하기 위해 원거리 이동모임을 밤낮없이 제멋대로 가지면서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본다고 한다. 공공기관 내부의 근무현황을 숨김없이 살펴보는 언론과 사직당국은 아직 없다. 선후진국을 불문하고 정직하지 못한 정부일수록 펜데믹 환경이 더 악화하고 있는 이유다. 정직청렴한 정부는 사적, 공적을 구별하지 않고 사회적거리두기는 인류 공동의 생활간격을 두자는 호소라고 한다. <소셜디스턴트>는 한국정부의 사적모임이 아니다. 지금도 행정이 묵인하고 있는 기득권의 사회생활집회와 마스크착용은 대부분 형식적이고 나태하다. 정부가 예방접종은 제대로 못하면서 국민에게 책임만 전가하며 선동질하는 꼴이 감염을 더 악화시키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