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17일 토요일 구름

청렴한 지도자를 국민이 추대한다

민변사기정권의 부패행정이 책임회피를 위해 청백리를 배척했다. 이 바람에 청렴한 지도자를 국민이 직접 추대하는 방식을 <국민의 힘>인 야당이 채택하여 국민의 큰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의지는 정당이 청렴 정직해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그 청백리들이 주저없이 모여들게 구김살 없는 자리를 펼쳐 낸 젊은 의지가 참 고맙게 보인다. 이러한 의지를 서로 믿어주는 정직함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하지 않는법이다. 약속은 초심을 지키는 것이 청렴한 의지가 된다. 맑은 샘은 만물의 소생과 번창함을 약속하는 확실한 미래다.

 

민변<법무법인 부산> 같은 문재인의 청와대를 본다!

책임 전가와 거짓 선동이 전문인 민변사 문재인의 <법무법인 부산>이 지금의 청와대로 바뀐 꼴이다. 민변 문재인정권의 언행이 그때와 조금도 달라진 것 같지 않다. 무책임한 비서관을 책임전가도구로 쓰기 위해 국고를 탕진하면서 보좌관자리를 확장 하였다. 국민을 현혹하고 선동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필요한 지금의 민변사 문재인대통령의 행동이 꼭 그때의 <부산> 같다.

부가세를 포함한 소송비용(금330만원)과 보상금 확정후에 받기로한 성공보수(금일천만원)를 미리 받아먹고 소송도 해주지 않았다. 나의 가정을 이산시킨 사기행각에 대한 책임을 송사무장에게 전가 한 후, 음해 선동정치로 대통령이 되었다. 행정수반이 되었으니 나의 민원을 정직하게 처리해줄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사기꾼 같은 <법무법인 부산>의 청와대를 보는 것 같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외숙 민정수석은 민원처리를 바라는 청원을 세 번이나 청와대로 보냈다. 그 편지를 받고서도 지금까지 아무른 조처도 해주지 않았다. 내가 민변 문재인의 사기정권이 무정부상태의 야경국가를 만들어 책임을 회피하는 부패행정제국을 만들고 있다고 성토하는 연유가 이것이다. 그들에게 신의 가호가 어떻게 생길수가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