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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4일 월요일 구름
청렴과 위선선동의 비교
망구의 눈에 비친 마음의 창이다. 희망이 보이는 <온고이지신>의 창과 음흉한 위선자 창을 본다. 노년은 본능적 자기보호의 독심술을 안다. 망구가 되면 머리가 다시 검어지며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신선이 된다. 이것이 유불선 3교의 종교체험이나 같다. 법 없으면 죄없다는 죄형법정주의가 민변 문재인과 법학교수 조국을 위한 <범죄치외법권>으로 사용되는 요즘의 우리나라에 도덕 윤리의 사회규법의 상식이 사라진 혼돈사회의 극치가 야경국가를 체험할 수 있는 우리동네가 되었다. 다가구 주택의 주차장 출입로에 다른집 차를 세워두지 말라는 나의 충고에 당신소유의 땅이아니면 관여하지 말라며 욕지꺼리다. 공유 도로도 재난이나 비상사태를 대비하여 건물 앞도로는 건물주의 책임이 우선된다. 국가의 땅이라도 남의 권리나 책임권을 방해할 수는 없다. 자기의 편리함을 위해 남의 불편을 야기해도 죄가 되지 않는 줄 안다. 억울하면 경찰을 불러오라고 큰 소리치는 모습이 조국이나 민변 문재인의 상습적 변명같이 들린다. 도덕과 윤리가 법보다 우선해왔던 두레정신의 동방성국이 민변과 조국이 정권을 잡은후 공중도덕이 사라진 무법천지가 되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