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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1일 금요일 비
성원의 박수를 보낸다
정치인을 혐오해오던 내가 젊은 정치인의 주저함없는 정견을 듣고 감동하여 절로 박수가 처졌다. 내가 듣고 싶었던 이 말을 젊은이가 거리낌없이 설파했다. 정직한 마음에 깊이 간직된 말은 언제 어디서나 거침없이 나오는 법이다. 여야를 불문하고 이같은 젊은 의지가 더 많이 모여 잘 이겨 나가기를 성원한다. <국민의 힘> 당대표를 선출한 당원과 선출인이 <온고이지신>성어의 참뜻을 지켜 국민이 바라는 개혁을 이룰 수 있는 수권정당이 될 것도 같다. 여당도 이처럼 아름답게 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선동정치가 한반도에서 영원히 사라질때 정직한 자유국민의 나라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