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10일 목요일 맑음

삼강오륜 토론이 바로서야

<국민의 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에서 '삼강 오륜'의 본질을 훼손하는 후보자가 있었다. 삼강이란 수직적 상하의 정직한 의무를 공명한 것이고, 오륜이란 수평적 배려를 강제한 공맹사상이다. 어떠한 토론이든 오륜에 입각하여 상대후보를 동등히 존중하고 겸손한 배려를 해야 한단. 다른 후보자의 언행이나 몸가짐에 대한 판단은 선거인단의 몫이다. 남의 약점을 지적해주거나 언행에 주의를 주는 것은 공정한 토론이 아니다.

삼강은 수직 계층의 의무를 천명한 것이나, 오륜은 동등하고 수평적이며 형평성과 기회균등한 배려를 공유하라는 윤리인 것이다. '민변같은 변호사'가 권력을 잡아서는 안되는 연유가 오륜정치를 할수없는 DNA가 있다. 매사를 자기합리화 하고, 현란한 궤변으로 공정과 형평을 소멸시킨다. 편을 가르고 선동과 음해로 상대를 숙청한다. 나치즘, 트럼피즘, 사회주의, 전체주의, 공산주의자의 능사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