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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9일 수요일 맑음
부패행정경제공동체가 만들어낸 안전사고! 공룡부패행정제국의 경제공동체가 안전불감증이란다. 요즘 산업현장이나 사회공동체에서 인명피해사고가 연일 일어나는 현상을 지적한 말이다. 안전망이 붕괴된 민원, 또는 제보의 소통 불가능, 무기력 무책임한 공권력이 행정부패를 부추겨 망국지경을 만들어 낸 현정권이 지방자치단체까지 부패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지방의회도, 국회도, 국민의 대변자가 되지 못하고, 부패행정부의 부패경제공동체로 탐욕과 이기심에 빠져 국민(시민)의 분노에 두려워하지 않고 입만으로 선동정치를 고수하고 있다. 대의제 무용론이 일어나고, 시민감사청구가 NGO의 고소고발처럼 곳곳에서 일어나면 난장판 사회가 될 것이다.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꼴을 볼 수 있는 한국부패행정공동체의 특징이 들어난 것이다. 진주시를 보자. 세월호사건은 20년 해기사로 살아온 나에게 불면의 우울증을 안겼다. 이를 이겨내려고 지금까지 신안동 강변 체육공원에서 몸과 정신을 가다듬었다. 한 주가 멀다하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 공원에서 일어났다. 그때마다 건의를 했으나 조금도 변하지 않은 이유가 재정을 훔쳐먹는 부패행정경제공동체가 그 이유라 했다. 지금도 변하지 않는 대표적 사례를 열거해보자. 1) 제초철이면 위험한 예초기의 칼날이 돌에 부딪히는 소리에 소름이 끼친다. 너댓대의 작업차량이 반대편 길을 막고 주차를 해둔다. 자전거와 보행자가 위험한 곳으로 지나가게 하는 것도 다분히 의도적이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은 공원관리작업을 방해하는 사람으로 여긴다. 이런 공원관리업체를 바꾸지 않는 이유가 부패행정경제공동체라는 것이다. 1) 더위가 시작되면 9시에서 10시경 사이가 비교적 안전한 시간이다. 오늘은 전등작업차량이 한쪽 도로를 점거하고 재료를 실은 차량은 다른 도로를 막아세우고 차간을 2~3메터 간격만 남긴다. 보행자와 가전거가 교체할 때 모두 천천히 피해가도록 심통을 부린것이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쪽 길은 열어둬야지하며 불만이다. 한 사람이 '부패행정경제공동체인데 생각이 바뀌남!' 한다. 1) 내가 종합운동장 400트랙을 이용할 때도 두 번이나 위험하게 전동카트로 트랙을 막고 의도적으로 운동을 방해했다. 체육진흥과와 생활체육회가 종합운동장을 그들의 부패행정경제공동체의 사업장처럼 운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오래전부터 회자되고 있다. 일반 시민이 안전하게 사용하지 못하게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한다. 진주도 시민감사청구를 해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