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05일 토요일 맑음

민변 위선정권의 차별사회를!

정직한 사람이 편안히 살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민변같이 법을 악용하는 이기집단이 정권을 잡고 책임회피로 일관하여 민원처리불능 국가가 되어버렸다. 자유당 정권 시절의 군경처럼 공권력없는 나라꼴로 되돌아가 버린 것 같다. 민변 문재인 위선정부가 그의지지자(ngo가면을 쓴 속칭문빠)을 선동하여 고소 고발 만능 국가로 만들었다.

자유당 깡패정치나, 북한의 숙청정치, 중국의 문화혁명때같은 사회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차별과 구별의 세상이 되어 버린 요즘의 한국사회다. 생각이 바뀌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 있는 한, 어떠한 법률이나 제도도 오염시킨 사회를 혁파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민은 민변같이 위선정치를 하는 법률전문가를 정치지도자로 절대 뽑아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