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03일 수요일 비

궤변변호사와 궤변법학자가 만든 사회
(an agitate of sophist & sophistic lawyer)

철들어 모든 일상의 시종을 선비정신(scholar without rank)에 기준해서 살았다고 자만 했던 나의 눈과 귀와 마음에 담긴 두 사람의 언행이 걱정이다. 이들은 나라를 망치려고 작정했거나, 정직한 국민이 분기하도록 선동하여 촛불시위처럼 젊은이들의 봉기를 선동해보려는 것이란 의구심이 든다. 두 사람은 선동법학자(조국)와 책임전가전문 민변(문재인)이다.

서부시장통 단골식당에서 막걸리를 곁들인 비빔밥을 먹으면서 자유당 시절의 즐거운 향수에 젖는다. 고교졸업후 군입대나 대입전까지 남은 자유시간에 정의의 사도처럼 자유당 정치깡패에 봉변을 주는 위험한 놀이가 있었다. 깡패에게 폭력이나 행패를 부려도 경찰이 '정당방위' 또는 '반의사불벌죄' 혹은 미성년으로 인정하여 훈계로 처벌을 대신했었다.

사이민변 문재인정권과 사이법학자가 선동질로 만들어낸 요즘사회는 그때의 정당방위가 없다. 모든 법이 차별과 선택적으로 적용되어 돈을 갈취하는 수단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있다. 택시기사가 손님을 갈취하고, 공무원이 시민을 갈취하는 법만 적용한다. 사이법학자와 사이민변대통령이 만들어 낸 '사이수필문학'이 반성없는 위선자의 모습을 보여준다며, 정직한 젊은이의 분노를 분출시키고 있다.

거짓말(가짜정보와 거짓뉴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버린 그들이 자기편을 들어주지 않고 냉정한 비판을 하고있는 언론을 지적하며 선별적언론개혁을 들먹이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부모님 세대의 정치를 아는 이들이 민주당은 영원한 야당으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말씀의 뜻을 이제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