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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2일 토요일 맑음
배워야 할 미국의 국격외교 선동외교정치를 거리낌 없이 해오던 한국의 문재인정부가 꼭 배워야할 것은 미국의 정직한 국격외교정치다.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정직하게 미국 국격을 유지하는 균형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배려하는 외교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오바마의 인내정책도, 트럼프의 억압정책도, 기왕의 정책으로 인정보완하며 국제 교류의 신뢰를 영속 유지하고 있다. 문재인정권이 선동외교정치를 삼가고, 국제교류원칙이라도 지켰다면 한일, 남북관계가 단절되거나 악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임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억압외교의 과오나 행정서명도 비판하지 않았을 뿐아니라, 그의 서명 효력이 인정되는 바탕에서 국제교류의 외교정책을 수립하고 있지 않는가. 트럼프의 선동정치를 다시는 하지 않는 우리정부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