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20일 목요일 비

청렴한 안철수의 충언!

책임전가에 이골이 난 문대통령에게 보낸 말, 선동외교의 마지막 과오가 되지 않도록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 더 이상의 실망을 주지 말라는 정직청렴한 안철수의 충고를 인터넷에서 보았다. 태평양을 건너오지 않을 각오로 한국국가원수의 정직한 외교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충언이 나의 가슴을 흔들었다. 외유내강 한국의<게바라>로 여긴 나의 생각을 잘 표현한 안철수의 애국충정이었다.

노무현정권의 선동외교인 전작권회수란 허세를 피우다가, 국민의 고혈을 바라지도 않던 미국에 전대미문의 방위비명목으로 자발상납을 하였다. 문재인정권들어 한반도평화와 비핵화 운전자론의 허세로 늙은 도박꾼같은 트럼프를 이용하려다가 도히려 코가 꿰어 엄청난 국민혈세를 트럼프의 집세올려주듯 바쳤다. 선동정치외교는 그 나라 국민의지까지 망치고 국격마져 신뢰를 잃게 만든다. 한일관계악화도 이로 인한 것이다.

노무현과 문재인의 선동외교정치가 조금도 보국애민하지 못한 것을 숙지한 청렴한 안철수가<히포크라테서>의 선서처럼 국민의지를 정직한 외교로 바꾸라는 경고장으로 표현한 것이다. 문재인정권의 선동외교정치의 과오를 잘 알고 있는 청렴한 정치인의 말이다. 한국의 선동외교정치의 병폐를 치유할 백신정치는 안철수와 같은 청렴한 사람들이 많이 모인 정치집단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