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2일 일요일 구름

언론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언제부턴가 한사람의 지도자가 '깨어난 사람들의 실천'이란 선동이 언론 표현의 자유라는 헌법의 의미를 왜곡하여 사회병폐를 만들기 시작했다. 포토라인에 모여든 기자들이 똥파리처럼 몰려들어 특정인의 인권을 짓밟는 집단언어폭력으로 형사소송법에도 없는 강압질문으로 사이인민재판을 멋대로 하는 난장판 언론 세상이 되어 버렸다. 집단언어폭력 현행범으로 다스려야 언론개혁이 될 판세다.

무정부주의 부패행정에 무정부주의 언론폭력에 의한 인권침해가 그들의 권리처럼 되어 버린 행동이 극에 달하고있다. 정부정책발표나 행정안내 등과 언론의 현장뉴스라는 것이 모두 문학엣세이를 발표하는 것 처럼 미사려구를 장황하게 구사하여 가짜정보로 만들어 버린다. 도무지 간단 명확하고 정직한 의미를 알 수가 없다.

기자들의 현장보고에도 개인의 생각을 가미하고, 뉴스앵커들의 말도 순수한 정보전달보다 개인의 의견으로 포장하며 건방진 비평까지 가미하여 무책임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버린다. 이렇게 세상의 모든 진실을 혹세무민으로 바꾸어 버리는 언론 무정부 상태가 망국지경이 되어간다. 고발과 책임전가를 전문으로 하는 집권여당과 정치권력이 언론까지 언론폭력 무정부상태의 인권침해국가를 만들어 버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