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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3일 목요일 맑음
기득권 없는 정당이 되자 우리나라의 좌파 우파 중도 등의 정당이나, 진보와 보수라는 정당들이 지금도 기득권에 코가 꿰어 국민의 무서운 비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군부정권에서 시작된 기득권(하나회)세력부터 시작하여 3김의 세 사람도 각각의 색다른 기득권집단을 만들어 구별과 차별의 퇴폐한 전통을 만들어 국민 의지(국론)를 4분오열 시켜왔다. 노무현정권때는 업그레이드 된 NGO가면을 씌워 국고를 탕진해가며 어용정보제공 전위대를 만들더니, 문재인정권 들어서자 여론조작까지하며 선거에 개입하더니, 나중에 피아를 차별하여 상대를 숙청하는 고발전문 전위대를 만들었다. 두쪽났던 하늘을 네쪼각의 사색당파로 만들어 쓰디쓴 고통의 역사를 되씹께 하고있다. 민주당은 벌써부터 이런 징조를 보여주고 있다. 한 사람은 기득권의 코뚜레에 꺼어 병든 소처럼 끌려다니는 꼴을 보였다. 이꼴을 본 같은 당의 다른 사람들도 코뚜레를 끼어줄 기득권을 찾아 코를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국민의 지도자는 무조건 한 사람(가정)의 인권을 침해한 사실이 있다면 지도자의 꿈을 스스로 접어야 한다. 문재인처럼 비겁한 귀신같은 대통령이 국민을 현혹하는 선동정치를 하도록 묵인해서는 안 된다. 나는 민변 문재인이 나(가정)에게 베푼 억울한 저주가 자가당착이 되어 서글픈 권력의 종말을 맞을 때를 와신상담 기다릴 것이다. 너의 무덤위에 나의 비웃음을 기어이 뿌려주고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