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10일 월요일 구름

몰정직한 선동자의 변명

위대한 국민으로부터 죽비를 맞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는 문대통령의 서두연설이 몰정직한 선동자의 책임전가를 위한 변명이었다. 정직이란 크고작은 것이 없고, 과오 역시 대소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남의 과오를 바로 보지 못한다. 자기의 과오와 비교하여 몰정직함이 적격으로 합리화 하는 것이다. 내가 항상 민변 문재인 대통령이 자격미달이라고 주장하는 Real Fact가 이것이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의 능력은 정직한 합목적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이와같이 문재인정권의 정책실패는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의 능력이 만들어낸 결과가 국민의 죽비를 맞은 것이다. 입에 발린 공정과 균형과 기회균등은 몰정직한 선동으로 결코 얻지 못한다. 오로지 정직한 지도자와 정직한 능력을 가진자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정의로운 결과인 것이다. 청백리가 능력을 가질때만 국민의 공복이 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