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1일 토요일 구름

자격미달 정부와 여당!

정직함과 잘못함은 크고 작은 것을 구별할 수 없을뿐더러 반드시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을 말한다.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반성이라 하는데, 이 역시 남이 인정해 주어야 번성이 되는 것이다. 반성이란 참으로 어려운 지도자의 덕목이다. 세상인심이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정부를 싸잡아 <더러운 문주당>이라는 별명이 생기다보니 반성할 줄 모르는 정치집단으로 정권을 다시는 잡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원성이다.

나는 자주 자격미달의 문재인대통령과 더러운 여당이라고 말해왔다. 이들은 죽음보다 무서운 것이 반성이다. 국민이 지적하는 과오를 스스로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입으로만 국민의 회초리니, 개혁을 들먹이지만 무책임한 언행은 국민을 우롱하는 선동질만 계속하고 있다. 국민 개인의 표현을 대통령명예훼손이란 죄명으로 고소고발을 하는 국가지도자가 북한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에 있는가!

어떤 가장이 제 가족의 뷸만과 비평을 하극상으로 고발하고 선동하여 국민이름을 빌어 법원에 처벌을 호소하겠는가!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한 인권국가다. 대통령 직위를 걸고 헌법을 위반하는 책임전가를 서섬치 않는 지도자가 자격미달이 아닌가. 한심하고 떨떠러진 문재인대통령이다. 그기에 더하여 죽기보다 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더러운 여당도 자격미달의 떨떠러진 정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