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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2일 목요일 구름
두쪽난 하늘이 합쳐지려면! 행정조직의 모든 공무원과 공기업의 조직원들이 국민을 위한 책무를 다하여 스스로 성취감을 얻을 때 북구의 선진 복지국가의 공무원과 같이 된다. 우리의 부패행정공화국이 정직한 위민행정을 하게 될 그 날은 좌파정권이 사라지는 날이다. 이들이 국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기생충으로 남아있는 한, 국민은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더러운 민주당과 문재인정권은 애시당초 그들만을 위한 보복정치의 화신이었다. 결코 두쪽낸 하늘이 하나로 합쳐지게 두지 않을 것이다. 양분된 천심의 갈등이 없어지고 합쳐지는 날이 유사진보정권이 몰락하는 날이기에 그렇다. 오늘 화이자 2차 접종을 마쳤다. 안내자들은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곁에서 사람을 붙잡고 밀어내고 한다. 이들이 바이러스를 옯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축해 주지 않아도 되니 가까이 오지 말라고 신경질을 부렸다. 한국 공무원의 근무 작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