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06일 화요일 구름

이념편향과 편식자

세 살부터 좋아하는것만 먹고자라 어른이 되어 편식을 계속 한다면 온전한 건강을 유지 할까!?  누구라도 제명(125살)을 살지 못한다. 이런 현상을 자연 습성이라 말 하지만, 병 의학상으로는 후천적 중독현상이라 한다. 중독현상은 병적인 것으로 전염을 시킬 수도 있다. 편식의 습관도 사고관념의 편집증에 의해 생겨난 의지다.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생존 의지도 사고관념의 변화에따라 생겨난다. 이런 현상을 진보적 사고라고 한다. 이념편향은 항구 존속이 불능한 편식자의 병증으로 정직한 진보가 아니다. 이런 좌파가 하늘(천심)을 두쪽내어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세 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나라을 분단해 놓은 것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