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29일 월요일 구름

KBS 수신료납부폐지를!

한국의 공영방송과 언론미디어의 정치개입이 한국의 정치를 망치고 나아가 자유시장경제발전을 저해하는 선동선전경제로 흔들어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자동차 기름값을 국제원유시장의 발표와는 거리가먼 예견으로 멋대로 올렸다 내렸다 선동하는 짓을 더하여 부동산 집값은 물론 농수산 식품까지 흔들어 대고 있으니 나라가 어지럽다.

KBS의 카멜레온의 생존법이 분단조국의 통일을 어렵게 하고, 한말의 역사를 반추토록 하려고 작정하는 듯 하다는 국민의 지탄은 망국적 공영방송을 폐지하고 수신료납부제를 폐지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영방송과 언론 미디어의 사상, 이념의 정직한 진보와 보수성향은 표현의 자유로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란 것쯤은 더 잘알고 있다.

진보성향이 표현에 따라 많은 종류로 구별되고 있으나, 나의 관점은 단 두가지로 정직한 진보와 공산이념의 좌파로 대별된다. 정직한 진보의 좌파는 국민을 속이지 않는다. 시행착오를 반성하고 인과를 분석하여 합목적 사업을 기어이 성취하여 보국위민한다. 유사진보의 좌파는 과오에 대한 반성을 죽음보다 무서워 한다. KBS가 이들을 위하여 선전 선동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KBS가 현정권이 유사진보처럼 약세일때 카멜레온의 보호색으로 선의를 베풀고, 강세일때 무자비한 숙청을 단행하여 두쪽 하늘을 만들어 국민의 갈등을 조장하는 편집증에 편성해서는 안된다. 한국언론정치의 보수성향도 나의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지만, 모든 언론이 정직하게 남북한 국민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정직한 진보와 보수가 오행의 정치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선도하는 국민의 KBS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