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26일 금요일 맑음

기요틴이 필요한 부패행정제국!

프랑스 루이 16세 마리앙트아네트가 반역자 처형에 사용하며 공포정치를 하려다가 혁명이 일어나 자기가 만든 이 단두 대(기요틴; guillotine)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었다는 프랑스 역사가 있다. 그 후 이탈리아의 제헌의원 기요탱(Guillotine)이 반역자의 처형에 사용하자는 제안을 한 이후부터 단두 대의 이름이 <기요틴>으로 불러지게 된 것이다.

이 기요틴의 보편적 진의는 자가당착이다.
자기의 과오를 변명또는 책임전가하기 위해 상대를 숙청하려는 장치는 결국 스스로를 심판하는 부메랑이 된다는 진리다. 공수처를 만든 민주당의 위선자들이 국민의 60%의 이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루이16세 마리앙트아네트처럼 기어이 <기요틴>같은 괴물을 만들었다면, 이곳에서 목이 잘려나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아이러니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