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25일 목요일 맑음

공수처는 단두대!

과오의 반성을 스스로 하지 못하고 거짓 선동으로 국민을 속여온 위선자들이 저들만의 한풀이를 위해 기를 쓰고 만든 공수처가 프랑스 혁명의 단두대(guillotine)로 바뀌면 정직한 작은 정부를 만드는 최선의 수단이 될 것이란 생각을 했다. 이제까지 부패권력이 만들어온 더러운 역사의 진면목이 공룡부패행정제국(야경국가)의 모습이다. 

국민과 부패행정제도와의 갈등 속에서 돌연변이처럼 태어난 것이 공수처였다. 이공수처가 범법자의 목을 자르는 단두 대가 될 수도있다. 단두대는 이것을 만든 주인을 가리지 않았다. 이 단두대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때 여야, 좌우, 진보, 보수를 더럽혀온 위선자들의 군상이 이 나라에서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다. 그때가 통일조국이 이루지는 날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