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17일 수요일 맑음

안철수의 정직한 절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꼴'이란 국민의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진보란 가면을 쓴 사회주의 종속자들에게 정권을 맡겨선 안된다. 청렴한 정치로 국운을 바꾸어야 한다는 안철수의 절규가 나의 귀에 이명처럼 들린다. 여당과 문재인정권이 국가조직을 자유당말기의 부패경찰국가로 되돌려 놓았다. 문재인정권과 더러운 민주당이 건설한 부패행정제국을 혁파하기 위하여 국민이 일어나 정직청렴한 정권을 새로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