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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0일 수요일 맑음
깊고 넓게 갈아 엎자! 왜정때는 헌병의 장검에 죄없이 목이 잘렸고, 동란때는 인민군의 따발총에 수없이 죽었다. 수복때는 미군 폭격기의 기총에 죽었고, 국군경찰의 총에 부역누명쓰고 죽었다. 요즘은 부패권력에 인권을 빼았기고 노예처럼 살아간다. 잡초처럼 짓밟힌 국민의 권리가 사기당한것처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린다. 더러운 정권이 반성은커녕 변명과 책임전가로 이땅을 오염시켜 버렸다. 썩어버린 이땅을 새 땅이 나올때까지 깊고 넓게 갈아엎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