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 월요일 구름
망국을 느낀 천심
고려장을 맞은 듯한 불쌍한 노년이 무서운 망국을 느낀 천심이다. 몰정직하고 일구이언하며 표리부동한 정권과 여당의 선동에 시달리다 지친 천심이 정직하게 일어서는가! 부패행정제국을 갈아 엎을 수 있는 큰 황소가 빈집에 든 형국인가! 기댈데 없는 천심이 황소처럼 나타난 윤씨가 부패행정제국을 갈아엎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가 보다.